그러나 그 열량이 탄수화물이나, 지방 같이 몸 속에 저장 되거나 지방으로 전환 되지 못하기 때문에 텅빈 칼로리라 합니다.
위에 말씀 드렸듯이 술만 먹어서는 배가 나오거나 살이 찌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술을 먹으면 왜 배가 나오고 체중이 늘어나는지
1.같이 먹은 음식을 대신한 열량이 된다.!!
우리나라의 식습관중 저녁에 식사와 같이 술을 마시게 되는 일들이 많습니다. 술과 같이 먹은 음식은 강력한 아세트알데히드의 열량 때문에 과다 열량 섭취가 되어서 지방으로 전환되어 버리고 그 대신 아세트알데히드가 열량을 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술과 같이 먹은 음식의 열량대부분은 지방전환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위에보면, 술과 많은 양의 음식들을 먹고와서도 다시 집에와서 출출하여, 밥이나 라면을 또 먹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유는 술과 같이 먹은 음식이 에너지 처리 되지 못하고, 체내의 글리코겐양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아세트알데히드-알콜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알콜의 첫 분해산물이면서 숙취를 일으킨다.
①알콜,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을 섭취
②알콜이 다른 영양소에 비하여 강력하게 에너지원으로 저장될려고한다. 나머지 영양소는 많은 양이 지방으로 전환될수 있다.
③음주후 알콜과 함께 음식섭취가 많았다고 하여도 에너지원으로 저장이 많이 되어있지안아서 다시 배가 고푸다.
술은 체내에 흡수되면서 지방대사에 관여를 하게 되고 술과 같이 먹은 음식의 열양을 복부지방, 특히 복강내 지방으로 전환하는데 담당합니다. 술을 직업적으로 많이 먹는 영업사원이나 회사원의 경우 하복부와 복강내 지방이 쌓이는 이유도 이런 이유입니다.
3.비타민이나 각종 무기질 합성을 방해한다!!
술을 마신 다음날 소변 색깔이 노란 이유입니다. 술이 체내의 비타민과 무기질을 합성치 못하게 하고 전해질 등을 오줌으로 배출 시켜 버려서 소변색이 노랗습니다.
4.단백질합성을 방해한다!!
단백동화작용을 방해하여 막대한 근손실을 초래합니다. 물론 이 단백동화뿐만이 아니라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이나 근육을 키우는 운동선수들 또는 일반인들에게는 술은 치명타입니다. 보디빌더들 담배는 피우는 경우가 있지만 술 마시는 보디빌더들은 없습니다. 이런 여러 원인들 때문에 술을 자주 마시거나 좋아하는 사람들은 근육량이 적고 지방량이 많은 것입니다.
술이 살로 가는 것이 아니라 술과 같이 먹은 음식을 술이 살로 가게 하는 것입니다. 소량의 포도주나, 와인은 심혈관계 질환에 좋습니다.